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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도권 범띠들 모임 칠오회장에 윤영섭씨 취임
곡성일보 ok-krs@hanmail.net
2018년 12월 27일(목) 12:32
서울에서 거주중인 곡성출신 범띠들의 모임인 곡성칠오회장에 윤영섭(56)씨가 취임했다.
곡성에서 1975년에 초등학교를 졸업한 소위 범띠 가운데 수도권에 거주하는 친구들끼리 결성해 모인 곡성칠오회는 지난 15일 칠오회 정기총회 및 제4∼5기 회장 이·취임식(이임회장 김복수·취임회장 윤영섭)을 가졌다.
이날 취임한 입면 내동 출신 윤영섭 신임 칠오회장은 재경곡성군향우회 부회장을 비롯해 곡성관련 모임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왕성한 활동력을 가진 모임으로 정평이 나 있는 수도권 곡성 친구들의 모임 칠오회 사령탑을 맡게 됐다.
신임 윤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“제4기 임원진들이 애써주신 덕분에 칠오회가 더욱 크게 활성화 됐다”면서 “앞으로 2년간의 임기동안 성심 성의껏 칠오회를 이끌어 가겠으며, 회원 여러분들게서도 변함없는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”고 당부했다.
곡성일보 ok-krs@hanmail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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